그곳에서 나는 편안하게 쉬면서 다시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그거면 충분하지 않은가.


《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그곳에서 나는 편안하게 쉬면서 다시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그거면 충분하지 않은가.


《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1년 가까이 귀촌할 땅을 찾고 있던 주인장에게 강원도 인제는 그저 멀고 먼 오지이자 자신과는 전혀 상관없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집과 땅의 인연은 따로 있다는 말처럼 아무 연고도 없던 이곳 인제에 있는 한옥을 보고는 그만 첫눈에 반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20여 년 된 구옥들과 그 앞으로 펼쳐진 수묵화 같은 풍경. 집을 편안히 감싸고 있는 높지 않은 산과 능선. 그리고 마을 앞을 휘돌고 흘러가는 내린천까지. 정말 하늘이 내려주신 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직 한옥 목수였던 주인장은 장장 1년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때로는 혼자, 때로는 함께, 정성을 들여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기와와 서까래 그리고 기둥은 있는 그대로 살리고 흙벽이었던 벽체는 모두 뜯어내어 따뜻한 단열재를 꼼꼼하게 채워 넣으면서 작지만 따뜻하고 아늑한 집을 만들었습니다.


주인장이 직접 설계하고 한 땀 한 땀 만든, 전통 구들과 벽난로의 장점을 결합한 세상에 하나뿐인 구들 벽난로가 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200평 대지에 한옥구들 독채와 주인장의 집이 있고,

느티나무가 멋진 앞마당, 바비큐장이 있는 뒷마당이 있습니다.


10여 평의 원룸에 한옥의 아름다움은 유지하면서 현대건축의 편리함도 담아낸 독특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한옥 전통의 차경(자연에서 경치를 빌려옴)의 정신을 살리어 전면의 통유리창을 통하여 집 앞의 그림 같은 풍경을 한 폭의 액자처럼 담아내었습니다.


측면에 위치한 윈도우시트는 구옥에서 썼던 툇마루를 재활용하여 작은 우물마루로 만들었습니다. 우물마루에 앉아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한 폭의 동양화 속으로 들어온듯 합니다.



"컴퓨터는 실수하지 않기에 완벽한 직선, 완벽한 원을 그릴 수 있지만 인간은 부족함으로 인해 완벽한 직선, 완벽한 원을 그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인간의 불완전함으로 인해 사람마다 차이가 생겨나고 나아가 세계적인 예술작품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불완전함으로 인해 역설적으로 인간으로서의 가치가 생겨나듯이, 빈틈이 있고 개선하고 발전시킬 여지가 많은 이곳이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고 고쳐나가며 나를 표현할 수 있어서 이 집을 짓는 과정이 참 즐거웠습니다. 이제 이곳을 더 많은 분들께 소개하고 싶습니다."



주인장은 어떠한 방해도 없이 오롯이 자연 속에서 편안히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늘 그 자리에 있으면서 계절마다 날씨마다 다채롭게 변화하는 자연을 바라보며 마음의 위안을 얻고 편안히 쉬어 가시길 바랍니다.

전경

집 안

바비큐장

구들벽난로 이야기


환경과 건강 그리고 건축에 오랜 시간 관심을 갖고 있던 주인장은 자신이 하고 싶은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터를 만나고 싶다는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주 우연히 또한 너무나 운명적으로 인제의 시골집을 찾게 되었고 그곳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몇 년간의 귀촌 경험을 통하여 시골살이에서 가장 큰 부담이 겨울 난방비임을 체감하게 되었고 그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화목보일러, 조적식 벽난로, 철판 난로 등 다양한 시도를 해 보았고 그 장단점을 종합해 본 결과 우리의 전통 구들과 벽난로의 결합이 가장 좋은 방법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설계에 한 달, 제작에 두 달, 난로 설치와 구들장 공사 석 달, 총 6개월이 걸린 해뜰하늘 구들벽난로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해뜰하늘 구들벽난로는 로켓 스토브의 원리를 응용하여 화실에서 나무를 넣으면 화기와 열기가 상승하여 발열통에서 열을 발산한 뒤에 구들로 내려가 구들장을 덥히고 난뒤 연통으로 빠져나가는 구조입니다.


해뜰하늘 구들벽난로는 하루에 한 번 저녁에 나무를 때면 다음날 저녁까지 열기가 지속됩니다.  위로 상승한 열기는 벽난로와 공기를 덥히고 아래로 내려간 열기는 다시 한번 구들장을 덥히는 구조이기에 내부 공간과 바닥을 골고루 덥혀주어서 영하 20도의 날씨에서도 쾌적하고 따뜻한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추운 겨울날 한옥구들집에 오셔서 구들벽난로를 체험하시면 아무리 추운 겨울도 그저 아름다운 풍경처럼 느껴지실 겁니다.

한옥 건축 과정

한옥구들 독채는 자연과 닮았습니다.


한옥구들 독채는 산과 나무로 둘러싸여 있는 산골의 작은 집입니다.그래서 자연을 많이 닮았습니다.

구들장이 깔린 구들 집이다 보니 바닥도 울퉁불퉁하고

가끔씩 벌레가 나오기도 합니다.


때문에 완벽하게 깔끔한 것을 좋아하시거나 벌레 등에 아주

민감하시다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한옥 구들집은

자연 속에 있으며,  그 옛날 시골 할머니 집처럼 투박하지만

포근함이 있는 곳입니다. 자연을 닮고 싶고 그 속에서

편안한 힐링을 원하는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한옥구들 독채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시설 및 비품


거실 겸 방 1 (10평원룸), 욕실 1 (유리샤워부스), 세면대 1, 변기 1 (비데), 기름보일러, 구들벽난로


자동확산소화기, 소화기, 화재경보기, 일산화탄소경보기, 비상용 후레시


싱크대, 바테이블, 바체어, 좌탁, 냉장고, 세탁건조기, 에어컨, 50인치 벽걸이TV (LGTV 채널+넷플릭스)


인덕션, 전기밭솥, 전자레인지, 토스터기, 전기포트, 식기류, 머그컵, 맥주잔, 와인잔, 소주잔, 냄비 (대,중), 후라이팬 (중), 숟가락, 젓가락, 디저트 커트러리, 빵칼, 조리도구, 기본조미료 (간장, 식초, 식용유, 소금, 후추), 휴지 및 페이퍼타월


커피빈과 핸드드립 도구

드립커피, 티백, 동구밭 여행용키트 (샴푸바, 린스바, 바디앤페이스바), 타올 (1인 2장), 헤어드라이어, 생수 (1인 1개 1일만 제공), 세탁세제 (요청 시) , 대형 빨래 건조대, 청소 밀대


블루투스 스피커, 와이파이, 멀티탭 1개 ,보드게임 3종 (할리갈리, 젠가, 스플렌더), 모기약 (스프레이, 원형)




야외 바비큐장 시설 및 제공품


야외 바비큐장(대형타프+타프스크린), 대형 바베큐그릴, 바비큐 용품, 원목테이블, 화로테이블, 캠핑의자, 강염버너, 중형그리들, 캠핑용식기일체 (실내 보관), 블루투스 스피커, 랜턴


*와인잔은 파손의 우려가 있어 요청하시면 제공해 드립니다.




주인장이 한땀 한땀 만든 구들벽난로


한국전통구들의 장점과 서양축열식벽난로의 장점을 결합하여 개발한 하이브리드 구들벽난로서 내부공간과 방바닥을 동시에 덥히는 축열식난방장치입니다.


구들장의 특성상 초기가동시 바닥온도상승에 시간이 걸리며, 바닥 온도가 온수보일러에 비해 높게 올라가기 때문에 내구성을 고려하여 장판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축열부인 벽난로몸체가 내화벽돌과 황토로 마감되어 있어 벽난로 주변에 황토가루가 떨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 주인장이 살고 있는 한옥본채에 이웃해 있으며 그림같은 전경에 멋진 느티나무가 있는 앞마당과 바베큐장이 있는 뒷마당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 주차공간은 한옥구들집 앞쪽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 마당에 소형 텐트 (2~3인용) 설치 가능합니다.


- 주인장이 1살된 황구진돗개 탑견-매버릭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성격이 온순하고 사회화교육이 잘되어 사람을 매우 잘따르고 좋아하나 동물에 앨러지가 있거나 아주 민감하신 분들은 철재울타리로 완전히 보호되어 있는 계곡 나무집을 추천드립니다. (한옥집주변에 다수의 길고양이도 살고 있습니다.)


- 시설관리문제와 사고발생의 우려로 반려동물의 동반은 불가하오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개인위생도구(칫솔,치약, 면도기, 클렌저등)는 일회용품최소화를 위해 구비되어 있지 않으니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물놀이를 계획하시는 분들은 여분의 옷과 슬리퍼, 수건등을 넉넉하게 준비해 주세요.


- 강원도 인제는 한여름에도 해가 지고 나면 쌀쌀함이 느껴질 정도로 온도가 낮습니다. 긴팔옷과 바지, 바람막이를 꼭 준비해 주세요.

1년 가까이 귀촌할 땅을 찾고 있던 주인장에게 강원도 인제는 그저 멀고 먼 오지이자 자신과는 전혀 상관없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집과 땅의 인연은 따로 있다는 말처럼 아무 연고도 없던 이곳 인제에 있는 한옥을 보고는 그만 첫눈에 반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20여 년 된 구옥들과 그 앞으로 펼쳐진 수묵화 같은 풍경. 집을 편안히 감싸고 있는 높지 않은 산과 능선. 그리고 마을 앞을 휘돌고 흘러가는 내린천까지.

정말 하늘이 내려주신 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직 한옥 목수였던 주인장은 장장 1년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때로는 혼자, 때로는 함께, 정성을 들여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기와와 서까래 그리고 기둥은 있는 그대로 살리고 흙벽이었던 벽체는 모두 뜯어내어 따뜻한 단열재를 꼼꼼하게 채워 넣으면서 작지만 따뜻하고 아늑한 집을 만들었습니다.

주인장이 직접 설계하고 한 땀 한 땀 만든, 전통 구들과 벽난로의 장점을 결합한 세상에 하나뿐인 구들 벽난로가 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200평 대지에 한옥구들 독채와 주인장의 집이 있고, 느티나무가 멋진 앞마당, 바비큐장이 있는 뒷마당이 있습니다.


10여 평의 원룸에 한옥의 아름다움은 유지하면서 현대건축의 편리함도 담아낸 독특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한옥 전통의 차경(자연에서 경치를 빌려옴)의 정신을 살리어 전면의 통유리창을 통하여 집 앞의 그림 같은 풍경을 한 폭의 액자처럼 담아내었습니다.

측면에 위치한 윈도우시트는 구옥에서 썼던 툇마루를 재활용하여 작은 우물마루로 만들었습니다.

우물마루에 앉아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한 폭의 동양화 속으로 들어온듯 합니다.


"컴퓨터는 실수하지 않기에 완벽한 직선, 완벽한 원을 그릴 수 있지만 인간은 부족함으로 인해 완벽한 직선, 완벽한 원을 그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인간의 불완전함으로 인해 사람마다 차이가 생겨나고 나아가 세계적인 예술작품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불완전함으로 인해 역설적으로 인간으로서의 가치가 생겨나듯이, 빈틈이 있고 개선하고 발전시킬 여지가 많은 이곳이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고 고쳐나가며 나를 표현할 수 있어서 이 집을 짓는 과정이 참 즐거웠습니다. 이제 이곳을 더 많은 분들께 소개하고 싶습니다."


주인장은 어떠한 방해도 없이 오롯이 자연 속에서 편안히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늘 그 자리에 있으면서 계절마다 날씨마다 다채롭게 변화하는 자연을 바라보며 마음의 위안을 얻고 편안히 쉬어 가시길 바랍니다.

전경

집 안

바비큐장

구들벽난로 이야기


환경과 건강 그리고 건축에 오랜 시간 관심을 갖고 있던 주인장은

자신이 하고 싶은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터를 만나고 싶다는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주 우연히 또한 너무나 운명적으로 인제의 시골집을 찾게 되었고 그곳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몇 년간의 귀촌 경험을 통하여 시골살이에서 가장 큰 부담이 겨울 난방비임을 체감하게 되었고

그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화목보일러, 조적식 벽난로, 철판 난로 등 다양한 시도를 해 보았고

그 장단점을 종합해 본 결과 우리의 전통 구들과 벽난로의 결합이 가장 좋은 방법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설계에 한 달, 제작에 두 달, 난로 설치와 구들장 공사 석 달, 총 6개월이 걸린 해뜰하늘 구들벽난로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해뜰하늘 구들벽난로는 로켓 스토브의 원리를 응용하여 화실에서 나무를 넣으면

화기와 열기가 상승하여 발열통에서 열을 발산한 뒤에 구들로 내려가 구들장을 덥히고 난뒤 연통으로 빠져나가는 구조입니다.


해뜰하늘 구들벽난로는 하루에 한 번 저녁에 나무를 때면 다음날 저녁까지 열기가 지속됩니다. 

위로 상승한 열기는 벽난로와 공기를 덥히고 아래로 내려간 열기는 다시 한번 구들장을 덥히는 구조이기에

내부 공간과 바닥을 골고루 덥혀주어서 영하 20도의 날씨에서도 쾌적하고 따뜻한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추운 겨울날 한옥구들집에 오셔서 구들벽난로를 체험하시면 아무리 추운 겨울도 그저 아름다운 풍경처럼 느껴지실 겁니다.

한옥 건축 과정

한옥구들 독채는 자연과 닮았습니다.


한옥구들 독채는 산과 나무로 둘러싸여 있는 산골의 작은 집입니다.

그래서 자연을 많이 닮았습니다.

구들장이 깔린 구들 집이다 보니 바닥도 울퉁불퉁하고 가끔씩 벌레가 나오기도 합니다.

때문에 완벽하게 깔끔한 것을 좋아하시거나 벌레 등에 아주 민감하시다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한옥구들집은 자연 속에 있으며, 그 옛날 시골 할머니 집처럼 투박하지만 포근함이 있는 곳입니다.

자연을 닮고 싶고 그 속에서 편안한 힐링을 원하는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한옥구들 독채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한옥구들 독채 시설 및 제공품


거실 겸 방 1 (10평원룸), 욕실 1 (유리샤워부스), 세면대 1, 변기 1 (비데), 기름보일러, 구들벽난로

자동확산소화기, 소화기, 화재경보기, 일산화탄소경보기, 비상용 후레시


싱크대, 바테이블, 바체어, 좌탁, 냉장고, 세탁건조기, 에어컨, 50인치 벽걸이TV (LGTV 채널+넷플릭스)

인덕션, 전기밭솥, 전자레인지, 토스터기, 전기포트, 식기류, 머그컵, 맥주잔, 와인잔, 소주잔

냄비 (대,중), 후라이팬 (중), 숟가락, 젓가락, 디저트 커트러리, 빵칼

조리도구, 기본조미료 (간장, 식초, 식용유, 소금, 후추), 휴지 및 페이퍼타월

커피빈과 핸드드립 도구

드립커피, 티백, 동구밭 여행용키트 (샴푸바, 린스바, 바디앤페이스바), 타올 (1인 2장), 헤어드라이어

생수 (1인 1개 1일만 제공), 세탁세제 (요청 시) , 

대형 빨래 건조대, 청소 밀대


블루투스 스피커,와이파이, 멀티탭 1개 ,보드게임 3종 (할리갈리, 젠가, 스플렌더), 모기약 (스프레이, 원형)




야외 바비큐장 시설 및 제공품


야외 바비큐장(대형타프+타프스크린), 대형 바베큐그릴, 바비큐 용품, 원목테이블, 화로테이블, 캠핑의자,

강염버너, 중형그리들, 캠핑용식기일체 (실내 보관), 블루투스 스피커, 랜턴


*와인잔은 파손의 우려가 있어 요청하시면 제공해 드립니다.




주인장이 한땀 한땀 만든 구들벽난로


한국전통구들의 장점과 서양축열식벽난로의 장점을 결합하여 개발한

하이브리드 구들벽난로서 내부공간과 방바닥을 동시에 덥히는 축열식난방장치입니다.


구들장의 특성상 초기가동시 바닥온도상승에 시간이 걸리며, 바닥 온도가

온수보일러에 비해 높게 올라가기 때문에 내구성을 고려하여 장판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축열부인 벽난로몸체가 내화벽돌과 황토로 마감되어 있어

벽난로 주변에 황토가루가 떨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 주인장이 살고 있는 한옥본채에 이웃해 있으며 그림같은 전경에

멋진 느티나무가 있는 앞마당과 바비큐장이 있는 뒷마당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 주차공간은 한옥구들집 앞쪽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 마당에 소형 텐트 (2~3인용) 설치 가능합니다.


- 주인장이 1살된 황구진돗개 탑견-매버릭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성격이 온순하고 사회화교육이 잘되어

사람을 매우 잘따르고 좋아하나 동물에 앨러지가 있거나 아주 민감하신 분들은

철재울타리로 완전히 보호되어 있는 계곡 나무집을 추천드립니다. (한옥집주변에 다수의 길고양이도 살고 있습니다.)


- 시설관리문제와 사고발생의 우려로 반려동물의 동반은 불가하오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개인위생도구(칫솔,치약, 면도기, 클렌저등)는 일회용품최소화를 위해 구비되어 있지 않으니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물놀이를 계획하시는 분들은 여분의 옷과 슬리퍼, 수건등을 넉넉하게 준비해 주세요.

- 강원도 인제는 한여름에도 해가 지고 나면 쌀쌀함이 느껴질 정도로 온도가 낮습니다. 긴팔옷과 바지, 바람막이를 꼭 준비해 주세요.